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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 Case Viewer Tracking / Engagement Insights

제안서를 보낸 뒤, 누가 어디서 멈췄는지 확인하는 법

영업 제안서를 링크로 공유하고, 상대방의 페이지별 열람 흐름을 확인해 후속 연락의 타이밍과 내용을 더 분명하게 정합니다.

문제 상황

제안서를 보낸 뒤 가장 답답한 순간은 상대방이 실제로 읽었는지 알 수 없을 때입니다. 이메일이 열렸다는 신호만으로는 제안서의 어느 부분이 관심을 만들었는지, 어느 페이지에서 멈췄는지, 다시 연락해도 좋은 타이밍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기존 방식의 마찰

파일 첨부 중심의 공유는 발송 이후의 정보를 거의 남기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파일을 열었는지, 의사결정자가 함께 봤는지, 가격 페이지까지 갔는지, 사례 페이지에서 오래 머물렀는지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후속 연락은 감에 의존하게 되고, 제안서 자체도 어떤 페이지를 고쳐야 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FeatPaper 흐름

FeatPaper에서는 제안서를 문서 링크로 공유합니다. 상대방이 링크를 열면 팀은 열람 여부와 페이지별 흐름을 확인할 수 있고, 중요한 페이지에서 머문 신호를 기준으로 후속 대화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PowerPoint로 만든 영업자료도 공유 링크 중심으로 운영하고, Gmail 발송 맥락에서는 고객별 후속 연락 흐름을 더 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영업팀은 “보냈다”에서 끝나지 않고 “어떤 반응이 있었는지”를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관심이 높았던 페이지를 먼저 언급하거나, 읽히지 않은 제안서에는 다른 메시지로 다시 접근할 수 있습니다. 팀 차원에서는 반복해서 쓰는 제안서의 약한 구간과 강한 구간을 구분해 자료를 계속 개선할 수 있습니다.

관련 기능

  • Viewer Tracking: 문서 열람 여부와 페이지별 흐름을 확인합니다.
  • Engagement Insights: 관심이 생긴 구간과 이탈이 생긴 구간을 읽습니다.
  • Lead Form / CTA: 문서 안에서 문의, 신청, 다음 액션으로 연결합니다.

관련 플러그인

  • PowerPoint: 영업자료를 링크 공유와 열람 분석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 Gmail: 발송 이후의 후속 연락 맥락을 문서 반응과 함께 봅니다.